'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풍부하고도 유쾌한 상상의 나래를 편다. 

놀이는 창조적 행위이며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문화의 뿌리다. 우리는 놀기 위해 태어난 호모 루덴스(Homo Ludens)다.

단체소개

발달장애인가족의 자조모임 장애인가족연대협동조합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함께 꾸는 꿈이자 목표

장애인가족연대협동조합이 꿈꾸는 내일은?

작은 산골마을에서 피워내는 꿈

장애인가족연대협동조합은 진안이라는 농촌마을을 기반으로 이곳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들의 공동체를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의 돌봄과 교육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이들의 미래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MY를 통해 실현하는 사회적 경제

복합문화공간MY(옛 돼지문화체험관)의 운영을 통해 공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를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사회적기업으로 가기 위한 준비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학교와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지역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공예와 요리 등의 체험학습도 진행하고 빵꾸러미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먹을거리를 판매하며 내공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사회적 농업으로 일구어 낼 공동체마을

우리는 사회적 농업을 통해 장애청년들과 지역의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하는 미래의 삶을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돌봄과 배움과 일거리가 있는 아담한 농장과 마을, 그곳에서 의지가 필요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런 따뜻한 공동체마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의 꿈이자 최종 목표입니다.